11월 워킹플러스 월례회의는
늦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자 관악산에서
월례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안전하게 등반하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회의를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우리 새해 맞이 등반도 갈까요?

관악산 첫 모임장소는 여기 시계탑입니다.

관악산 입구에서 다 같이 한장

완만한 등산로는 다 같이 쉬엄쉬엄 올라가고

국기봉 정상 아래 평지에서 남자분들만 모여서

국기봉 정상은 안전상 체력이 좋으신 한분만 대표로 등반했습니다.
관악산 국기봉 코스 왕복 3시간 주말에 가볍게 가족, 지인, 친구 등과
함께 등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