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플러스 7월 월례회의는 삼막사계곡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수박을 계곡에서 발 담그면서 먹는 게 이렇게 맛있는지 이번에 알게되었네요.정말 꿀맛이고 더마실난곡의 더치커피도 계곡에서 마시는 맛은 정말 일품이였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계절 시간이 되시면 가까운 계곡으로...

출발전 회의는 필수죠!!

금강산 구경도 식후경 먹고 놀아요. 이날 계곡에 갔다가 배가 고파서 먹고 들어갔습니다.

다들 계곡에 발 담그고 더치커피 한잔씩. 단장님이 준비해주셨어요.

자리는 여기로 선택 준비한 돗자리 피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