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기관인 JC빛소망안과 연계로 8/13일, 8/20일, 8/27일 3일동안 14명의 참여주민에게 안과검진과
백내장수술, 안과치료를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법률상담이 필요한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8월부터, 매달 마지막 월요일에는 관악구 법률홈닥터가 와서
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 상담실에서 법률상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법률홈닥터 법률상담은 자활근로 참여주민뿐 아니라 관악구내 취약계층(수급자, 차상위, 한부모)도
신청이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신청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