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금)에는 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 교육실에서 자활사례관리 자문위원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우리 센터는 각 분야 전문가인 자문위원을 구성하여 복합적이고 고위험 사례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자활사례관리 자문위원]을 하반기부터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법률, 복지, 상담, 정신건강, 자활 5개 분야의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12월 9일(금) 2시 첫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자문회의를 시작으로 참여주민의 사례에 대한 임상적인 자문과 지역사회 자원의 활용과 관련한
슈퍼비전 체계를 갖추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