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4일 한 해의 자활사업을 평가하고 그동안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노력해온 참여주민들을 격려하고자
'2018년 자활사업 평가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자활기업 및 지역자활센터 참여주민과 축하내빈 총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올 해는 '깔끔이', '관악카워시', '넥타르' 3곳이 창업을 하여 많은 축하가 더해졌습니다.
어려운 여건과 환경에도 불구하고 올 한 해도 함께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년에도 주민들의 자립과 자활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센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