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6일 금요일에 한성백제문화 탐방을 위해 몽촌토성에 갔다왔어요.
9월 19일에 가려던 열린강좌가 상반기 평가대회가 9월 19일로 정해져
9월 26일에 열린강좌 다녀왔어요.
그날은 세모시 행사와 겹쳐 적은 인원으로 다녀와서 아쉬움이 있었지만
열린강좌에 참여한 주민들이 서울에 무료로 백제박물관도 관람하고 공기도
좋은 공원에서 힐링해서 좋았다고 다음에 가족들과 다시 오고 싶다는분들도 있었어요.
공원이라 거리가 멀어 걷는데 힘들어 하는 주민들이 많아 올때는 호돌이열차를 타고
왔는데 의외로 좋아 하셨어요.
호돌이열차를 타고 천천히 올림픽공원과 몽촌토성을 함께 경치를 구경할 수 있어 멀미를 한다면서
걱정하던 주민도 무척 좋아하셨어요.
날씨도 덥지도 않고 날씨가 산책하기에 좋은 날씨라 즐겁게 잘 다녀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