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알코올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우양재단 지원사업
‘유산균과의 가벼운 만남’ 통해 마련된 후원물품을 7월 14일(화) 알코올 회복 상담 참여 주민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배추김치, 열무김치와 요구르트 4종으로, 참여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일상 속 회복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전달하였습니다. 상담을 마친 참여자들은 후원물품을 받으며 안부를 나누고, 지속적인 회복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서울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는 다양한 지원사업과 프로그램을 통해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과 안정적인 회복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