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는 우양재단의 ‘바다의 식목일 & 바다의 날, 김나눔’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김 30봉을 6월 5일 센터 내 사업단 참여주민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지원받은 김은 가정과 사업단에서 식사 시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식품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참여주민들의 식생활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한 참여자는 "반찬 걱정을 조금 덜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해 주셨으며, 작은 나눔이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서울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