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는 지난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약 280명의 자활근로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자활학교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자활학교는 참여주민들에게 필요한 필수 교육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웃음치료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자활사업 참여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서울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는 참여주민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