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23일 주거환경개선사업단 월례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확진자가 300명대로 발생하고 있고, 관악구내에서도 연일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음에 체온체크와 손소독, 마스크의 정확한 착용 등 일상생활에서의 방역에 신경을 좀 더 쓰실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혹시 미열로 인해 코로나가 의심되는 경우는 선별진료소에 가서 코로나검진을 받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출근을 하지 않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주거환경 업무별 매뉴얼을 좀 더 구체화하여 사업장에 비치함으로써 신규참여자와 기존참여자간의 원활한 업무를 도모하기로 하였습니다.
주거환경서비스의 주요서비스 대상자가 독거어르신임에 따라 그 특수성을 이해하고 방문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주거환경참여자 전원이 3월에 노인심리상담사 1급 자격증과정을 교육이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관내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등 주거취약계층이 조금이나마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성실히 활동하는 사업단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