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가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전하고 3월 27일 [이전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개소식에 박준희 관악구청장을 비롯하여 관악구의원, 관악구 사회복지시설 기관장, 서울지역자활센터 기관장
및 자활센터 참여주민 등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 주셨습니다.
새로 이전한 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는 교육실 및 상담실, 사무실, 회의실로 최적한 환경과 교통의 중심지에 위치하여,
자활센터 참여주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더욱 활발히 자활사업을 전개해 나가는 '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