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소식

2017 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총평가회

by 오상록 posted Jan 0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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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5일 김성식 국회의원, 서윤기 서울시의원, 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 홍현숙 운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2017년 자활사업 총평가회를 마쳤다.

 

이날 평가회는 2017년 한 해 동안 진행되었던 사업에 대한 결과보고 및 2018년도 자활사업 계획 공유가 이루어졌다. 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 및 취·창업을 통한 주민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자활기업 창업으로 오랜 기간 커피전문교육을 받고 커피베이 현대시장점을 오는 29일 오픈 할 예정이다.

 

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 김봉준 센터장은 “1년 동안 고생하신 주민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센터의 예산 부족으로 인해 사업운영이 원활하지 못했던 점 죄송하고 원활한 자활사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서울시 서윤기의원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주민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좋은 날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고 앞으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김성식 국회의원은 “힘든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