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10월 5일(수) 17차 주민대표자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주민대표님들께서 자체적으로 모인 세번째 회의였습니다.
사업단의 대표님들이 바뀌는 경우가 있어 아쉽기는 하지만, 해피트리에 새로운 팀장역할을 해주실 분이 오셔서 인사하고 소개하는 시간을 갖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각 사업단에서의 어려움이나 필요한 부분, 또 도움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특히나 자활기업에 대한 관심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눈 것 같아 내년부터는 자활기업이 정말로 잘 갖춰서 창업을 하지 않을까 기대되며, 그 만큼 성공의 가능성도 높아질거라 생각합니다.
이 외에도 센터에 건의할 사항들이나 궁금한 사항들에 대해서 많이들 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이제는 센터의 실무자가 없어서 다같이 모여서 다양한 이야기와 서로의 사업단을 위해 의견을 주고 계시네요.
앞으로도 더욱 더 대표님들이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모임, 그리고 공식적인 주민자치모임이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