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8월 5일(수) 제6차 주민대표자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주민들과 함께 2015년 자활근로사업 추진현황과 예산집행 현황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두번째로, 관장님과 함께 마을에서의 자활사업, 자활기업의 의미, 그리고, 하나하나가 모여 마을공동체를 이룰 수 있다는 꿈과 이에 대한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센터가 다양한 사업과 활동들을 하고 있으며, 각 사업단에서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잘 모르고, 또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는 듯 싶어, 먼저 각 사업단 주민대표자분이 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의 사업단 전체를 방문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아이들을 돌보는 통합돌보미 무지개공부방을 시작해서 더마실카페 난곡점으로 마무리를 짓는 총 12개 자활근로사업장과 자활기업을 방문하였습니다.
함께 평가를 하는 자리에서
"함께 활동하는 주민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
"센터가 이렇게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는지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어 좋았다"
"함께 어울릴 수 있고 친근해질 수 있어 좋았다"
"각 사업단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등의 긍정적 평가가 있었습니다.
먼저, 더운 날에도 불구하고 사업단을 순회하는데 즐거운 마음을 함께 해주신 주민대표자님들께 감사드리며, 그와 더불어 주민대표님들을 반갑게 맞아주신 각 사업단 주민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센터는 주민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의견을 주고 받으며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