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 참여 주민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이해를 돕기 위해 2026년 정서적 자활 프로그램 「봉자 아카데미 – 내 마음 색칠하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부터 8월까지 총 4회기 프로그램을 3차례에 걸쳐 운영하며 컬러 테라피를 주제로 컬러 성향 검사, 자연물·푸드 테라피, 아로마 향수 만들기, 콜라주, 드림캐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며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합니다.
6월에는 1차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여 주민들이 색을 활용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로그램은 7월과 8월에도 이어질 예정이며, 참여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정서 활동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