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는 지난 5월 6일부터 청년 참여주민 6명과 함께 청년 취업·자립 역량 강화 사업 「봄봄봄」 1기 프로그램인 「놀아봄」을 총 5회기에 걸쳐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참여주민들이 또래와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관계를 형성하고, 소속감과 심리적 안정감을 높여 자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는 청년 참여주민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