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부터 사례관리특화프로그램으로 ‘정서적 자활 교육’, ‘인문학+탐방프로그램’을 계획하여 2월부터 ‘정서적 자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년 [우마지] ‘우리의 마음을 지키자’ 교육을 보완하여 ‘정서적 자활 교육'은 동일 참여주민 15명을 대상으로 2월~10월동안 매월 2회씩 교육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번 교육이 주민들의 심리ㆍ정서적 회복을 통해 정서적 자활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4월부터는 연 4회 ‘인문학+탐방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